서산간척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트윈스타 조회 27회 작성일 2021-06-24 07:57:20 댓글 0

본문

아산 정주영, Chung Juyung - 세계가 놀란 서산 간척지 사업, 위기를 기회로 바꾸다

1984년 서산 천수만 간척지 물막이 공사,
4.5톤의 자동차만 한 바위도 순식간에 쓸려가는 물살로 위기를 맞은 현장에서 정주영 공법을 개시,
22만 6000톤 급 초대형 유조선을 바다에 가라 앉힘으로써
한반도 지도를 바꾸고 막대한 인적, 물적 자원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1984년 서산 천수만 간척지 물막이 공사, 4.5톤의 자동차만 한 바위도
순식간에 쓸려가는 물살로 위기를 맞은 현장에서 정주영 공법을 개시,
22만 6000톤 급 초대형 유조선을 바다에 가라 앉힘으로써
한반도 지도를 바꾸고 막대한 인적, 물적 자원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창의적인 생각으로 또 한 번의 새로운 역사를 쓴 아산 정주영.
그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더 자세한 정보는 이곳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www.asan-chungjuyung.com


Reclamation program that surprised whole world, Asan Chung Juyung who turned crisis into opportunity

In 1984 at Seosan Cheonsuman Bay Reclamation program, when there was a crisis of
water current that washed away rocks as big as 4.5 ton vehicle,
Chung Juyung used his own idea that saved great amount of human and material resources
by sinking enormous supertanker weighing 226,000 ton, changing the map of Korean peninsula.

Asan Chung Juyung wrote new history again with creative idea that turned crisis into opportunity. Listen to the story through the video.

Connecting to the Future - 미래를 만나는 가장 빠른 채널 HMG TV ∙ HMG 저널

대한뉴스 제 1478호-간척공사 현장

제작일: 1984-03-02

충청남도 서산 간척공사현장
-서해안의 지도가 바뀌고 있음.
-현대건설 세계건설 사상 최초로 유조선을 통한 물막이 공사 시도
-홍성군 서부면 궁리에서 서산군 남면 당암리를 잇는 길이 7704미터의 대역사
-최종 물막이 공사 A지구 궁리쪽으로 270미터 남김.
-통과하는 물의 양 하루 3억4천7백만톤, 속도 1초 8미터씩, 깊이 20미터
-마지막 물막이 공사 안전시공을 위해 유조선이용방법 채택
-유조선이용시 1개월반 공사 기간 단축, 4억여원의 공사비 절감, 안정성 높음.
-토목공사의 신기원 이룩한다는 긍지
-유조선 공사 끝나면 인천으로 옮겨서 고철로 분해
-국토확장을 통해 여의도 10배 넘는 3,300만평 새로운 농토조성, 4만7천8백톤 식량증산
RiSE : bgm : london symphony orchestra - standing in the shadows of love
Jack kelso : 수심이 낮은 바다또는 저수지에 저런식으로 돌을 부어서 뭍을 만드는거구나,,,
이재환 : 내고향을 말아먹은 박정희와 정주영
지옥에나 가라
Cross of Iron : 실은 얻은것보다 잃은것이 더 많은 공사였죠
Hyungnam Gu : 양승조 충남지사가 부남호 방조제의 10% 정도인 120m 가량을 허물어 담수와 해수를 유통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부남호 수질 개선은 물론이고 갯벌과 연안, 하구언의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한 ‘역간척’ 구상이다. 무작정 국토를 넓히고 보자던 개발 시기의 발상과는 정반대로 환경과 생태를 중시해 갯벌을 살려내자는 이런 사업은 10여년 전부터 서서히 뿌리 내리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023년까지 제방, 연륙교 등을 부분 철거하는 방식으로 전남을 비롯해 전국 23곳의 갯벌 등의 해양 생태 복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역간척 선진국인 네덜란드 전문가의 말대로 “자연은 길들일 수 없다”는 교훈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바다 위 새만금 간척지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Land on the sea, how was saemangeum made?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다 위의 만리장성이 우리나라에도 있다?!

유례없는 최고난도 심해공사를 순수 한국 기술로
이뤄내 세계적인 한국 건설 기술을 알린 이곳!

세계 최장 길이 33.9km의 새만금 방조제입니다!

새만금 간척사업은 1991년 11월 28일 첫 공사를 시작하여
최대 1,650t을 들어 올리는 골리앗 크레인,
12,000마력의 바지선, 35t 덤프트럭 등
국내 최대 중장비와 1억2천3백만 톤의 토석이 투입되었습니다.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최대 유속 7m, 최대 수심이 54m에 달하는
서해 환경 탓에 유례없는 최고난도 공사였지만
국내 최초 준설해사성토공법을 적용하여
순수 국내 기술로 새만금 방조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준설해사성토공법이란?

- 바닷속 흙, 모래를 이용해 방조제를 세우는 공법으로
기존 육상에서 흙, 모래를 퍼오는 방식보다
환경피해 감소, 단면 안정성 상승,
공사비 절감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방조제 건설의 핵심은 조석과 풍파에 의한
재료 유실과 피해를 막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방조제 건설은 유속, 해저지형 등의
측량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측량 후에는 모래나 진흙으로 형성된
간척지 지반 유실을 막고 토석이 균등하게
분포되도록 하기 위해 기초지반 매트를 깝니다.

기초지반매트 위에는 바닥보호 사석을 깔아
상부 하중을 지탱하고 기초 흙모래가
물에 씻겨가지 않도록 합니다.

이후 1차 사석을 투입하고 유실되지 않도록
더 큰 돌로 그 단면을 눌러주는 근고공을 시공하는데
엄청난 크기의 콘크리트 혹은 돌이 사용되기 때문에
12,000마력의 바지선과 15t 이상의 덤프트럭이 동원됩니다.

다시 매트를 깔고 준설토 유출을 방지하는
휠타공을 시공한 후 육지 방향에 준실선으로
퍼 올린 바닷속 흙, 모래를 쌓아줍니다.

작업이 끝나면 방조제 겉면이 되는
피복석을 깔고 도로, 녹지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마무리 작업을 하게 됩니다.

방조제 건설에서 최대 난항은 최종물막이 구간입니다.
끝막이 공사는 세계 최초 두 개소에서 동시 진행되었고
빠른 유속을 이겨내기 위해 돌망태 공업을 사용하였습니다.

최대 6t에 이르는 돌망태와 대형 암석을 바다에 투입하여
빠른 유속을 견디게 하고 35t의 트럭을 동원해 대형 돌을
쏟아부어 큰 물길을 잡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세계 최장 새만금 방조제!

국내 방조제 기술은 선진 방조제 기술을 보유한
네덜란드, 일본에서도 벤치마킹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2010년 4월, 18년 5개월 만에 완전한 모습을
드러낸 새만금 방조제는 태양광 발전 시설과 더불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기업 전력량 100%를
재생에너지로 사용하는 RE100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sk컨소시엄은 2조 1천억 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였고
2만 5천 명 규모의 자족 기능을 갖는 스마트 수변도시는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도시로 세워질 것입니다.

그린뉴딜과 신산업 중심지로 우뚝 설 새만금!

남북도로와 철도, 항공, 항만! 핵심 교통축이
트라이포트를 이루며 새만금 개발에 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 펼쳐질 역사의 한 페이지가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땅, 새만금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00:00 기네스에 등재된 새만금방조제
00:38 새만금 방조제에 투입된 토석량은?
02:13 방조제 TMI
03:09 네덜란드, 일본이 벤치마킹한 돌망태 공법이란?
04:12 새로 생긴 영토에서 벌어질 일은?

#새만금간척지 #새만금동서도로 #Saemangeum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molit.go.kr/

관련 보도자료 바로가기▼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u0026id=95084794
gustine : 새만금 간척지는 왜 만든걸까?
이유가 뭘까?
땅이 좁아서 국토면적 늘리려고?
갯벌은 없어졌고 고인 바닷물은 썩어가고.. 과연 이익이 뭐지?
독도는 한국땅 : 송도특별자치시 기대
전용철 : 흙은 필요없다
s.y cho : 들어올 기업이나 있냐? 아! 니들이 좋아하는 중국기업?
Joshua Kim : 건설기술은 알렸지만 정작 의도한 방향과 다르게 흘러가는 쓰레기 계획

... 

#서산간척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62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goontravel.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