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자원봉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킹스타 조회 3회 작성일 2021-04-07 10:10:25 댓글 0

본문

[창원파티마병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설명창원파티마병원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하루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입니다.


[창원파티마병원 -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33년 간호사, 지금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봉사는 새 삶"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33년 간호사, 지금은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봉사는 새 삶" \r
[뉴스리뷰]\r
\r
[앵커] \r
\r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이제 81세입니다. \r
\r
길어진 노년을 잘 보내는 문제가 누구에게나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요. \r
\r
연합뉴스TV는 은퇴 후 의미있는 활동으로 활기찬 제2의 인생을 보내는 분들을 소개합니다. \r
\r
오늘은 33년간 간호사로 일하다 호스피스 봉사자로 변신한 임영주 씨를 만나봅니다. \r
\r
김지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r
\r
[기자]\r
\r
[임영주 / 자원봉사자] "굴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r
\r
쉰여덟살 임영주 씨는 일주일에 한번 호스피스 병동에서 자원봉사를 합니다.\r
\r
말기 암환자들의 존엄한 죽음을 돕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마사지와 산책도 돕고 말벗도 돼줍니다. \r
\r
[임영주 / 자원봉사자] "산책 갔다 오셨네. 하늘 보셨어요?"\r
\r
환자와 만나기 전 환자 상태를 꼼꼼하게 숙지합니다.\r
\r
33년간 대학병원 간호사로 근무했지만 자원봉사자로 환자를 만난다는 건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r
\r
[임영주 / 자원봉사자] "저는 병원에서 매일 환자 분들을 뵈었고 간호사였는데 봉사를 시작한다고 하니까 마음이 설레이기도 했지만 겁도 나더라구요… 하지만 뭔가를 시작한다는 게 큰 도전이자 큰 기쁨이 되더라구요."\r
\r
호스피스병동 봉사를 시작한 것은 간호사 재직 중 바쁜 업무에 치여 환자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r
\r
결국 퇴직 6개월만에, 계획했던 암환자 봉사를 실행에 옮겼습니다.\r
\r
[임영주 / 자원봉사자] "제가 봉사를, 뭔가를 해드리려 나오는 게 아니라 '내가 얻는 게 많구나' 해서 나오게 되더라고요. 저를 위해 봉사를 나오게 된다는 걸 알게 됐어요…'내가 나이가 많은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적극(봉사에) 참여하시라고 지원하시라고… "\r
\r
임영주 씨는 봉사는 기쁨이란 무엇인지를 배우는 학교와 같고 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그 배움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r
\r
연합뉴스TV 김지수입니다.\r
\r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r
\r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r
https://goo.gl/VuCJMi\r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r
http://www.yonhapnewstv.co.kr/

호스피스에서 일하는 사람들 #7 자원봉사자 허연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에서 제작한 영상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호스피스전문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다양한 직종의
선생님들을 모시고
매주 인터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인천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권역호스피스센터
#호스피스자원봉사자 #호스피스자원봉사자생활

문의) regionalhospice@naver.com
카카오톡채널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 검색하여 1:1채팅

... 

#호스피스자원봉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15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goontravel.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